선교지에 나와서 힘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라 당황스러운 일들입니다. 또한 아내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의견이 틀리게 되면..서로 한 마음이 되어가는 과정도 많은 인내와 고통이 있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서로 한 마음이 되지 않으면 멀리 갈수 없습니다.

힘들어 할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한테는 초등학생 수준의 문제를 낸다.
중학생한테는 중학생 수준으로
고등학생한테는 고등학생 수준으로
대학생한테는 대학생수준으로 문제를 낸다.

그렇다. 하나님께서 나를 더 크게 쓰시려고
어려운 문제를 내셨구나..
그래..내 수준이 이제 올라가려는 단계이구나..
초급에 머물지 말자..
고급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자..
모두 고급의 신앙 경지까지 올라가는 신앙의 고수들이 되시기 위해 항상 믿음을 고수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윤천수 목사]

chunsoo76@hanmail.net

1976년 생, 한동대학교 1회 입학, 국제어문학부 졸

 [윤천수 목사의 이성교제,성,결혼,신앙 바로잡기 다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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